의사결정1 # 127시간 실화 (생존 본능, 극한 결단, 작은 선택) 혼자 등산 가기 전에 목적지를 누군가에게 알린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솔직히 그런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설마 무슨 일이 생기겠냐는 생각에 그냥 출발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127시간」을 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2003년 미국 유타주 블루존 캐년에서 실제로 일어난 아론 랠스턴의 사고는 단 하나의 선택 "행선지를 말하지 않은 것" 이 생사를 가르는 127시간의 고립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사소한 선택이 만든 127시간의 고립아론 랠스턴은 경험 많은 등산가였습니다. 캐년 지형을 잘 알고 있었고, 필요한 장비도 갖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출발 전 단 한 명에게도 자신의 목적지를 알리지 않았습니다. 2003년 4월 26일, 블루존 캐년을 혼자 탐험하던.. 2026. 3. 21. 이전 1 다음